즐길거리

아프리칸 사파리

九州自然動物公園 アフリカンサファリ

〒872-0722 Oita, Usa, Ajimumachi Minamihata, 2−1755−1

아프리칸 사파리는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에 있는 대형 사파리형 동물공원이에요. 동물 모양의 정글버스를 타고 사자와 코끼리, 낙타 등에게 직접 먹이를 주거나 자동차를 타고 넓은 사파리 구역을 둘러볼 수 있어요. 캥거루와 작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있어 가족 여행이나 벳푸 근교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많아요.

방문 정보

운영시간
3월 1일~10월 31일: 09:15~16:30
11월 1일~2월 말일: 09:15~16:00
입장 접수 시작: 08:50
입장 접수 마감(3~10월): 16:00
입장 접수 마감(11~2월): 15:30
사파리 구역 최종 입장: 폐원 30분 전
정기 휴무: 연중무휴
임시 휴원: 태풍, 적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가능
야간 사파리: 2026년도 미운영
가격·입장료
성인(고등학생 이상): 2,600엔
어린이(4세~중학생): 1,500엔
3세 이하: 무료
정글버스 일반 승차(4세 이상): 1,500엔 (입장료 별도)
정글버스 일부 오후 온라인 예약편(4세 이상): 2,000엔 (입장료 별도)
정글버스 3세 이하: 무료 (보호자 무릎 위 탑승)
자가용 사파리 관람: 입장료에 포함 (별도 승차요금 없음)
장애인 할인: 성인 1,000엔 할인 / 어린이 500엔 할인 (본인 한정, 증빙 제시 필요)
연간 이용권: 별도 판매 (요금·조건 확인 필요)
관광패스 무료입장·할인: 공식 확인된 혜택 없음
예상 체류시간
약 3시간
예약 안내
일반 입장은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정글버스는 대부분 당일 선착순으로 승차권을 판매해요. 2026년 11월 기준 일부 오후편은 온라인 사전 예약이 가능하지만 일반 현장 구매보다 요금이 높아요. 주말이나 연휴에는 정글버스가 조기에 매진될 수 있으므로 아침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요.

찾아가는 길

JR 벳푸역 서쪽 출구(西口) 3번 버스 승강장에서 가메노이 버스 41번 아프리칸 사파리행을 타면 약 50분이 걸려요. '사파리(サファリ)' 정류장에서 내린 뒤 도보 약 2분 이동하면 돼요. 렌터카를 이용한다면 벳푸완 스마트IC에서 약 7분 거리이며, 스마트IC는 ETC 장착 차량만 이용할 수 있어요.

방문 팁

💡 가장 인기 있는 체험은 동물 모양의 정글버스를 타고 사자와 코끼리, 낙타 등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약 50분 동안 진행되며 선착순 승차권이 매진될 수 있으니 입장할 때 먼저 확인하세요.

💡 렌터카나 자가용으로 방문하면 자신의 차로 사파리 구역을 둘러볼 수도 있어요. 일반적인 관람은 약 30~40분 정도 걸리며, 동물들의 안전을 위해 창문을 열거나 차 밖으로 나오면 안 돼요.

💡 공원 입구에는 커다란 아프리카코끼리 조형물이 있어요. 사파리 방문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이며, 공원 안쪽의 캥거루 체험 구역도 함께 둘러보세요.

💡 산간 고원지대에 위치해 겨울에는 바람이 강하고 쌀쌀할 수 있어요. 특히 정글버스는 측면이 철망으로 되어 있어 11월부터 2월 사이에는 두꺼운 외투와 장갑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 공원 안에는 ATM이 없고 일부 매장은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어요. 벳푸에서 미리 현금을 준비하고, 대중교통으로 방문한다면 돌아가는 41번 버스 시간도 꼭 확인하세요.